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일 신청 조건 총정리

2026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일 신청 조건 총정리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연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비수도권에서 채용됐다면 청년 본인에게도 2년간 최대 720만 원이 따로 지급됩니다. 2026년 1월 13일 고용24 공식 안내 기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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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대상

청년 요건은 채용일 기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입니다. 지역에 따라 추가 요건이 다릅니다.

  • 수도권: 4개월 이상 실업, 고졸 이하 등 취업애로청년 10개 요건 중 1개 이상 충족 필수
  • 비수도권: 별도 요건 없이 일반 청년도 신청 가능
  • 기업: 고용보험 가입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이 기본 대상

다만 지식서비스업, 문화콘텐츠업, 신재생에너지 산업, 벤처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성장유망업종은 5인 미만이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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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 조건

채용된 청년은 정규직이어야 하고, 주 소정근로시간이 28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월평균 급여는 450만 원 이하여야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기업은 채용 전에 참여 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 없이 먼저 채용부터 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주의

참여 승인은 반드시 채용 전에 받아야 합니다. 채용 후 신청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수도권 비수도권 차이

2026년부터는 기존 유형Ⅰ·Ⅱ 구분 대신 수도권형과 비수도권형으로 나뉘며, 회사 소재지가 지원 구조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구분기업 지원청년 지원
수도권형연 최대 720만 원없음
비수도권 일반지역연 최대 720만 원2년간 최대 480만 원
비수도권 우대지원지역연 최대 720만 원2년간 최대 600만 원
비수도권 특별지원지역연 최대 720만 원2년간 최대 720만 원

청년 지원금은 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차 근속 시점마다 나눠서 지급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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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신청 방법

기업은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운영기관에 고용24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합니다. 2026년 1월 26일부터 상시 접수 중이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청년 개인 지원금은 비수도권 채용자에 한해, 기업이 1회차 지원금을 받은 다음 달부터 본인이 직접 고용24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청합니다

고용24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신청과 청년 개인 신청을 진행합니다.


고용24에서 신청하기

신청 전에는 반드시 최신 사업운영 지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부 조건이 매년 바뀌기 때문입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일

기업 지원금은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뒤 고용24에서 청구하면, 6개월·12개월 차에 2회로 나눠 지급됩니다. 청년 인센티브도 마찬가지로 근속 회차마다 청구해야 합니다.

운영기관 심사가 끝나면 등록한 계좌로 입금됩니다. 정확한 입금 예정일은 사업장마다 심사 일정이 달라 공식적으로 정해진 날짜가 없으며, 고용노동부 1350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기

지급 청구와 입금 사이에는 운영기관 심사 기간이 있으므로 청구 즉시 입금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여기서 조회합니다

20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 지침 공지 원문을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 공지사항 보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급의뢰는 무슨 뜻인가요

기업이 고용24에서 지원금을 청구하면 운영기관이 서류를 심사한 뒤 지급을 확정하는 절차를 지급의뢰라고 합니다. 지급의뢰가 완료돼야 실제 계좌 입금이 진행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받던 근로자가 중간에 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해당 회차의 근속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 그 차수의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근속 유지 여부는 회차별로 따로 확인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후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개인 후기는 사업장과 채용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다르므로 참고만 하고, 정확한 지원 여부는 고용24 공식 안내나 1350 상담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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